2015년 7월 2일 목요일

체르노빌사고29年、다음세대에 영향이

체르노빌사고29年、다음세대에 영향이
チェルノブイリ原発事故から29年、次世代の子に影響か  


체르노빌사고29年、다음세대에 영향이 from Kwang woo Park on Vimeo.
2015 5월4일 방송

2015년 7월 1일 수요일

[동영상]핵(核)은대지(大地)에 박혀있다

핵(核)은대지(大地)에 박혀있다 ~ 核は大地に刻まれている~”死の灰”消えぬ脅威~  

핵(核)은대지(大地)에 박혀있다~“죽음의재”사라지지않는위협 ~ 核は大地に刻まれている~”死の灰”消えぬ脅威~ 구소련시대,거대한 핵실험장고사 있었던 아프카니스탄 동부마을 세미파라틴스크.1949년부터 40년간 450회를 넘는 핵실험이 반복되어.대량의 방사성물질이 뿌려졌다, 후쿠시마과학자들에 의한 오랜현지조사로,지금까지 규명되지 않았던"잔류방사선"의 위협이 밝혀졌다.세미파라틴스크주변에서 피해를 당한 주민은 150만명이상이다.그 대부분이 핵실험 "죽음의재"에 노출되출에의하 "잔류방사선피폭"과 몸속에 방사선물질을 흡인한 "내부피폭"이다. 모두 핵보유국들은 "인체에의 영향은 없다"라고말하고 이 모든것이 묻혀버렸다. 그것이 이번조사에서 그영향은, 폭발로인한 방사선에 노출된"직접피폭"에도 필적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랜기간에 걸쳐서 인체를 좀먹고있는잔류방사선.본 프로그램에서는 세미파라틴스크의 대지에 박혔있는채 그대로 간과되고 되어온 "핵"의 위협의 규명과 함게 지금도 여전히 핵개발에 몰두,핵확산을 계속하는 세계에 경고를 보낸다. 旧ソ連時代、巨大な核実験場があったカザフスタン東部の町・セミパラチンスク。1949年からの40年間に450回を超す核実験が繰り返され、大量の放射性物質がまき散らされた。 広島の科学者らによる長年の現地調査で、これまで解明されなかった『残留放射線』の脅威が明らかになってきた。セミパラチンスク周辺で被害に遭った住民は、150万人にものぼると見られる。その多くが実験後 “死の灰”を浴びたことによる『残留放射能被ばく』と体内に放射性物質を取り込んだ『内部被ばく』だ。いずれも核保有国により、「人体への影響はない」として、これまで切り捨てられてきた。それが今回の調査で、その影響は、爆裂による放射線を浴びた『直接被爆』にも匹敵することがわかってきた。 長年に渡って人体を蝕み続ける残留放射線。番組では、セミパラチンスクの大地に刻まれたまま見過ごされてきた“核”の脅威を明らかにするとともに、今なお核開発にしのぎを削り、核拡散を続ける世界に警告を発する。